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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소개

임상현 부동산은

계약 건수 1년
500건 이상

저희 부동산은 1년에 400~500건 이상 중개를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많은 사랑과 관심을 받은 덕분에 여러 케이스,
다양한 조건,다양한 상황에 따른 경험이 축적되었습니다.
그것 자체가 경쟁력이 되었습니다.

많은 계약자 분들의 소중한 조언 덕분에 다양한 서비스를 구상하게 되었고,
그 중 하나인
입주 전 방 체크, 도청 및 도촬 감지기를 활용한 점검을 통해
입주 후 발생할 수 있는 트러블을 크게 줄일 수 있었습니다.

모두, 여러분들이 한말씀 한말씀 해주신 덕분에
저희들이 할 수 있었던 일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많은 분들이 부동산 계약에 불신과 불안을 호소하셨습니다.
나라가 다르고 법률이 다르다 보니 속칭
'눈탱이'를 맞는 것이 아닌가 하는 걱정도 많이 하셨습니다.
그래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일본 어느 부동산 보다 법률을 준수하고
그에 맞는 계약 절차로 안심을 시켜드리자는 것이었죠.


본 부동산 계약은 일본 택지 건물 거래사 자격증을 소유한 부동산 중개사가
일본 법률이 제정하는 중요사항 설명서를
직접 설명하고 작성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에 따라 저희 부동산에서는 
제가 직접 작성하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설명만으로는 부족할것 같아, 녹음/촬영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1년, 2년이 지나도 계약 당시 제가 했던 설명, 특약사항
하나하나가 기록으로 남을수 있도록 말이죠.

그 자체가 저희가 고객님에게 보내는 신뢰이자 마음입니다. 

고객을 위한 
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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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기업

앞으로도 저희가 기업으로 있으면서 할 수 있는 일들을
조금씩 해나가고 싶습니다. 

저는 처음 부동산 일을 하기 위해 여러 회사의 면접을 다녔습니다.
'GROOVE 그룹' 에 면접을 보았을 때 면접관님께서 하신 말씀이 아직도 기억에 남습니다.

'저희는 사회적 기업임을 표방합니다.
그렇기에 사회적인 의무 또한 실현하기 위해서 노력을 합니다.
부동산이란 큰 금액의 금전이 오고 가는 일이므로 많은 유혹이 있을 수 있고,
그 안에서 개인의 신념 또한 시험 받게 될 것 입니다.
그렇기에 저희는 사람을 뽑을 때 그러한 부분을 가장 많이 봅니다.'


저는 이제껏, 기업이란 이윤을 추구하는 집단 정도로 생각해 왔습니다.
저의 가치관을 깨는 말이었죠.
기업의 크고 작음을 논하는 게 아니라,
그 기업 자체로 할 수 있는 사회적인 기여들을 하자는 것이었죠.

가슴에 와닿았습니다. 

면접 본 그날부터 작지만 매달 2천엔 씩 유니세프에 기부를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취업을 하고 독립을 하며 하나하나 늘려가
국제 식량기구, 세계 자연보호 기금으로 작지만 제 이상을 실현 하고 있습니다.
제가 원하는 저의 회사란 사회적인 의무를 띠고,
이윤만이 아닌 의무 또한 착실히 짊어지는 모습이니까요.


그리고 비록 많은 수량을 준비하지는 못했지만, 어려울 때 손소독제와 마스크 나눔을 하고,
기쁠 때면 자리를 만들어 여러분들과 바베큐 파티, 벚꽃놀이도 하며 더불어 지내왔습니다.



앞으로도 저희가 기업으로 있으면서
할 수 있는 일들을 조금씩 해나가고 싶습니다. 

제1의 신념
신뢰

제가 처음 일본에서 집을 구할 때 사기를 당했습니다.

그 사실을 부동산 자격을 공부할 때에서야 알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잘 알아보지 못한 제 자신에게 화가 났지만 사기를 친 건

부동산 업자인데, 왜 내가 자책하는가를 생각하다 보니

이 자체가 부조리하며 부당하다 느끼게 되었습니다.

혹시나 자격증을 취득하여 부동산 업계에서 일을 하게 된다면

나 자신은 절대 이러한 일을 하지 않겠다 다짐했습니다.

그렇기에 일을 하면서 제1의 신념을 신뢰로 정했습니다.  

말 한마디를 할 때에도 항상 신중하게 생각하고 행동해야겠다고 마음먹었습니다.

고객님들이 저의 말을 신뢰하고 계약을 맡겨 주시는 만큼,

그 신뢰를 저버리지 않기 위해 더욱 책임감을 느끼며 말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말을 함에 있어서 조금 딱딱해지는 부분도 생겼지요.

일본 부동산 시스템은 참 속이기 쉬운 시스템으로 되어있습니다.

예를 들어, 방을 구할 때조차도 집주인이 초기 비용을 대신 지불하여

입주 허들을 낮추는 경우가 더러 있습니다.

하지만 그 내용을 언급하지 않고 돈을 받고 중간에서 가로채는 경우가 있습니다.

계약서에도 남지 않는 경우가 있기에 티가 나지 않습니다.

혹은 간 크게도 계약서를 자세히 안 본다는 점을 이용해 계약 때 설명을 하지 않고

도장만 받고 날치기로 계약을 진행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혹은 비용을 높여서 청구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입주 시 지불하는 퇴실 청소비용이 1.5만엔인 것을 2.5만엔으로 받는다거나

보증회사 비용을 높여서 받고 계약 후 계약서를 돌려줄 때에

보증회사 서류를 안주는 경우가 있더군요.  

심지어 집주인이 제공하는 혜택을 마치 자신의 노력으로 교섭해서 따낸 것 마냥

퍼포먼스를 하는 경우도 더러 보았습니다.

계약을 따내고 싶어 단기해약위약금사항을 고지하지 않거나

속여서 계약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부동산 계약으로 고통받는 고객님들을 보며

쉐어하우스가 망해 이사 준비가 되지 않은 상황에서 급하게 이사를 해야 하는 경우 등,

많은 분들이 부동산 계약으로 받지 말아야 할 고통을 받는 모습,

그리고 저에게 상담요청을 하셔서 상담을 받으시는 모습을 보며

제가 어떻게 해야 할지를 배웠습니다.

그렇기에 저희는 '신뢰'를 회사의 최고 가치로 생각합니다.

임상현 부동산은 앞으로도 항상 고객의 편에서 생각하고

더욱더 최선과 진심을 다하는 부동산이 되겠습니다.

株式会社イムエステー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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